[집밥]오이 부추무침
비타민 밥반찬
삼겹살을 집에서 먹을 때
곁들이면 좋은
오이 부추무침이에요.
밭에서 딴
부추와 오이로
갓 무쳐 상에 얹으면
삼겹살보다
더 인기랍니다.

특히 부추는
스태미나 음식으로
알려져 있죠.
여름철 더위에
입맛이 없을 때
오이 부추무침이
효자입니다.

오이 부추무침
★ 요리 시간 10분
주재료(2인분)
오이 1/2개
소금 약간
부추 1줌
양념 재료
참치한스푼 1
식초 1.5
설탕 1
고춧가루 1
통깨․소금 약간씩

1. 오이는 껍질째 소금에 문질러 씻어 반으로 자른 다음 3cm 길이로 잘라 굵게 썬다.
tip 오이에 씨가 있다면 빼내세요.

2. 부추는 다듬어 3~4cm 길이로 썬다.

3. 분량의 양념 재료를 골고루 섞는다.

4. 볼에 오이와 부추를 담고 양념을 넣어 무친다.

오이 부추무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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