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주말요리]멕시칸 샌드위치
멕시코 스타일로~
‘멕시칸(Mexican)’은
‘멕시코의’라는 뜻으로
멕시코인, 멕시코 음식 등에
주로 사용됩니다.
지구 반대편에 있는 먼 나라,
멕시코에는 가보지 못했지만
왠지 익숙하게 느껴집니다.
특히 음식에 있어서 멕시칸은
일단 치킨집 상호가 있어
친숙해졌고,
멕시칸 사라다로
처음 샐러드를 배웠으며,
매콤한 멕시칸 음식을
맛보면서 친숙해졌답니다.

얼마 전 어느 카페에서
맛보았던 멕시칸 샌드위치가
생각 나 만들어 보았어요.
아마도 할라피뇨
한 가지 재료만으로도
‘멕시칸’으로 설명된 것 같아요.
매콤함과 치즈의
짭짤함이 잘 어울려요.
카페 따라잡기 하느라
치아바타를 이용했지만
집에서는 바게트나
샌드위치빵, 핫도그빵 등
무엇이든 잘 어울리니
있는 재료로 만드세요~

멕시칸 샌드위치
★ 요리 시간 25분
재료(1인분)
치아바타 1개
닭 가슴살(통조림) 1통
토마토 소스 1/4컵
할라피뇨 3~4개
모차렐라 치즈 1/4컵
슬라이스 치즈 1장

1. 치아바타는 반으로 가르고 닭 가슴살 통조림은 물기를 뺀다.

2. 치아바타에 토마토 소스를 바르고 닭 가슴살을 얹는다.

3. 할라피뇨, 모차렐치 치즈, 슬라이스 치즈를 얹은 다음 200℃로 예열한 오븐에서 7~8분 정도 굽는다.

멕시칸 샌드위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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